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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노 - 주몽이 사랑한 여걸
이재윤 지음, 노이정 그림 / 홍진P&M / 2007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요즘 주몽이 재미있다
지난주에는 유리왕자가 고구려로 돌아오는데까지 나왔다
소서노는 졸본에서 대장을 했다
여자인데도 그 중에서 제일 똑똑하고 장사를 잘해서 돈도 많이 벌었다
그래서 미리 나라를 세울려고 궁궐도 지어놓았다
주몽이 태왕이 되니까 소서노가 태황후가 되었다
그런데 주몽이 나은 아들 유리가 죽은줄 알고 있었다
지난주에 유리가 돌아와서 걱정을 하는 것이 나왔다
그런데 이 책에 보니까 소서노가 고구려를 떠난다
진짜 훌륭한 사람인데 좀 마음이 안됐다
그래도 소서노는 다른데 가서 또 노력해서 큰 일을 한다
나는 소서노도 참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