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라는 사람이 쓴 시다
나도 그 사람 시를 읽어본 적이 있다
그런데 참 좋은 시다
나도 읽어보니까 무슨뜻인지 알겠다
옛날에 살은 사람인데 일찍 죽었다
일본사람들한테 고문을 당해서 죽었다
이렇게 착한 시를 쓰는데 왜죽이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