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파업중 - 5학년 2학기 읽기 수록도서 책읽는 가족 22
김희숙 지음, 박지영 그림 / 푸른책들 / 2006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은 착하다

엄마와 할아버지 선생님의 마음을 잘 알아준다

조금씩 다르지만 다 착한것 같다

여자아이들이라서 그런지 모르겠다

여자들은 말을 잘 안하긴 해도 착한 것 같다

그런데 엄마 말을 잘 들어야겠다

어른들도 고민이 많다는 것을 알았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