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은 착하다
엄마와 할아버지 선생님의 마음을 잘 알아준다
조금씩 다르지만 다 착한것 같다
여자아이들이라서 그런지 모르겠다
여자들은 말을 잘 안하긴 해도 착한 것 같다
그런데 엄마 말을 잘 들어야겠다
어른들도 고민이 많다는 것을 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