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을 본적이 있다
하회마을에 갔을때다
탈들이 많았다.
민속촌에도 탈들이 있었다
탈을 쓰면 얼굴이 안보인다
그래서 내가 누군지 모른다
탈은 그래서 재미있다
탈을 쓰고 탈춤을 추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