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를거야, 내가 누군지 - 개정판 전통문화 그림책 솔거나라 11
김향금 지음, 이혜리 그림 / 보림 / 200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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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을 본적이 있다

하회마을에 갔을때다

탈들이 많았다.

민속촌에도 탈들이 있었다

탈을 쓰면 얼굴이 안보인다

그래서 내가 누군지 모른다

탈은 그래서 재미있다

탈을 쓰고 탈춤을 추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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