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관은 많은 때 유용하지만 편향과 오류를 있으키며, 직관을 비롯한 여러 편향과 착각이 인간의 의사결정을 지배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시스템1과 시스템2, 이콘과 인간, 경험자아와 기억자아를 가지고 인간의 의사결정시스템을 놀라울 정도로 명료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내용이 심오하여 읽는데 어려움을 겪었고, 많은 연구와 사례를 이해하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두 번, 세 번 앞으로 돌아가 읽어가며, 끝까지 읽게 만드는 힘이 있는 저작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