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 월간우등생학습+과학+논술 1년 - 5학년 (2021)
천재교육(정기구독)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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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딸이 정말 좋아하는  우등생과학과 우등생논술!


5월호도 내용이  정말  알차요!







먼저  우등생과학 5월호 특집기사는  아파트에 관한 기사예요. 





미래의 아파트에 대한 이야기, 층간소음에 대한 기사.   스마트홈에 대한 기사 등  다양한 기사가 나와요.  제가 읽어도 정말 흥미롭고   과학적으로도 도움되더라고요. 

이색 아파트도 소개해주는데 정말 재밌어요. 










또 비눗방울에 대한 기사가 나오는데 우리둘째가 요즘  비눗방을


자주 불기 때문에 더 관심 갔던 기사예요. ^^







중간중간  만화도 나오는데,  만화도  과학적 내용이 가득  들어있어서 넘 좋더라고요. 



자기전에도 우등생과학을 읽고   자요^^ 




우등생논술5월호도 정말 내용이 알차요. 


우등생논술 5월호 특집기사는  김치에 대한 기사예요. 


얼마전   중국이  김치도  자기네 것이라고 주장한다는 기사를 본 것 같은데...


요즘 시사적인 내용을  담은 것 같아 더 좋더라고요. 


아이들이   우리나라 김치에 대해 더 자세히 알면 좋을 것 같더라고요. 








김치킬러인  우리 큰딸은   이 기사를  정말  정독하더라고요. 


매 끼마다, 모든 요리에  김치 없으면  밥을  못 먹을 정도의  김치매니아거든요. 



지역별 김치 종류도 나오고,  김치의 무한 변신이  김치로 만든 요리도 나와요. 


유투브 영상 만들기   기사도 좋았고.  중학교 교과서 수필 읽기 코너의


"엄마의 눈물"도 정말   좋더라고요. 



만화인  <원대한 비긴즈>나  요리 만화인 <토요식당>도 참 좋아해요^^





월간우등생학습도   5월호  풀어봤어요. 






월교재라서  문제집이  부담없어서  좋아요. 


스케쥴표가   있어서  보고  계획대로 공부할 수 있어서  이  부분도 좋더라고요. 



수학 한권,   국 사 과 한권   이렇게   두 권으로 구성되어있어요. 



1주 분량 2주분량, 3주 분량  나뉘어 있어서  그것도 좋더라고요. 



꾸준히  계획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문제집이예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쓴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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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완성 생각정리 독서법 - 저학년 이야기책부터 고학년 지식책까지, 자기 주도형 책 읽는 기술 바른 교육 시리즈 15
오현선 지음 / 서사원 / 202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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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시절( 물론 유아시절도요)   책읽기가   중요하다는 것은  


우리 모두  아는 사실이죠. 



어제   기사중에   몇 년후  수능에  논술을 넣는다는 기사도 본 것 같아요. 



책읽기를   통해,  문해력을  높일 수 있고, 


문해력이 높아야   공부도 잘하게 되죠^^




이 책은  20년동안  독서교실을  운영하며 아이들과 책읽기를 함께 한 오현선 이라는 선생님께서 


지으신   책이예요. 









아이들과 만나면서  과거에는   아이들의 읽기 능력을  올리기에만   급급했다면



이제는  아이들을   개개인별  한명의 어린이로 보고, 


아이들이 각자 흥미 있어하는 책을 매개로  대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셨다고 해요. 









저는 이 책이  단순히  어떻게   책을  잘 읽게 할 수 있으며 


읽을 때의  좋은 점을   말하는  다른  여타의 책들과 비슷한 류의 책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약간 다르더라고요. 



우선   목차(차례)를 보고도  놀랬어요. 



이 책은   아이들 책을  영역별로 소개하고, 



각 영역의 책의  좋은점, 어떻게 읽으면 좋은지 설명하고 있어요. 




이 책은  Part 1 부터  Part 5 로 나뉘어 있어요. 




Part1  은  가슴으로 읽고 나의 언어로 풀어내는  시 읽기

Part2 는 기억하고 생각하며 소통하는  과학책 읽기

Part3 은 세상을 넓게 보고 시민 의식 키우는 사회책 읽기

Part4 는 역사를 느끼며 함께 성장하는 역사책 읽기

Part5는 공감하며 나와 너를 이해하는 이야기책 읽기



시, 과학책, 사회책, 역사책, 이야기책...



이렇게  다섯영역으로  분류해놨어요. 






제가 읽은  독서관련책 중에서는  이렇게  영역별   분류한 책이  없었기에 너무 좋더라고요. ^^



아이들에게   책  읽혀주거나  사줄 때도   영역별로  필요한 책,  부족한 책을   사줄 수 있을 것 같아 좋았어요. 





가장 먼저   시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예전에 하부르타 강의를  들었을 때  제가 정말 좋아한  강사님도  시는  꼭 읽으라는 이야기를 하셨어요. ^^



이 책에도  첫 번째 글이 <시를 읽는 이유>네요. 



여러 시집을  소개해주기도 하고, 


시를  읽고 나서의  독후활동도  소개되어 있어서  너무  좋더라고요. 





나만의 시집만들기, 시를 듣고 그림 그리기, 한 줄 감상평 쓰기, 화자에게 한 마디 말 걸기, 시 편지 쓰기 등


 다양한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서 좋아요. 




다른  파트 부분에도   역사책의 종류, 역사책 읽고의 독후활동, 


사회책의 종류  사회책 읽고   독후활동등  자세히 나와있어서  너무   좋아요. 


과학 독서노트,  오늘의 역사 돋보기,  이야기책  생각정리 카드 등


직접  활용할 수 있는  독서활동지가   들어있어서  이 부분도  너무 좋더라고요. 



아이들하고 꼭 해보려고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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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 바로 알기 초등 수학 3-1 (2024년용) - 직관력과 입체적 사고력을 키우는 초등 도형 바로 알기 (2024년)
미래엔 교육콘텐츠연구회 지음 / 미래엔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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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에듀 도형바로알기!

우리딸이 좋아하는 문제집이예요. 

 


 

 

 

도형부분만  모아있는   문제집인데, 

내용이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더라고요. 


3학년 1학기  도형바로알기는

"평면도형"

"길이"

"시간"에 대한 내용이 나와요.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이라 더 좋더라고요. 

본 내용 나가기 전에  <도형과 친해지기> 코너가 있어서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뒤에 활동지도 있어서  활동지  뜯어서  직접  도형을  대보면서   문제를  풀 수 있어요. 

 

1단원에서는   원, 삼각형, 사각형, 오각형, 육각형에 대해 알아보는 문제가 나와요. 

각 도형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설명해주고, 그에 관련한 문제를 풀게 해요. 

 


 


 

 

도형 응용 문제에서는 국기, 축구공 등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물건에서

도형을  찾아보는 문제가 나와요. 

선분, 반직선, 직선에 대한 문제도 나와요. 

조금  헷갈려한  부분인데    도형바로알기로   정확히  알게되었다고 하네요. 

각에 대한 것,  직각에 대한 것도   공부했어요. 

그림과 사진이 많이 나오고, 설명도  쉬워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아이도   매일매일  꾸준히  열심히   풀었어요. ^^
 

 

 

<교재를 협찬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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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공부하는 놀공 한국사 : 조선(상) - 조선 건국~영조·정조 시대 놀공 한국사 3
경남역사교사모임 외 지음, 영수 그림 / 가나출판사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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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재미있게  공부하기가   어렵죠. 

 

물론  역사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이야기를 재밌어하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대부분의 친구들은  역사를 어려워하더라고요. 

 

 

그래도 요즘은 재밌는  한국사 교재가 많이 나와서 좋은 것 같아요. 

 

 

 

한국사는  초등학교 5학년  2학기에  처음 배우는데, 

 

그전에   이야기로,  또는  놀공한국사 처럼  놀이식으로  접해놓으면  좋은 것 같아요. 

 

 

가나출판사에서 나온  놀면서공부하는 "놀공한국사"는   한국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쉽게 놀이식으로  접할 수 있는 책이예요. 

 


 

 

역사 흐름에  따라 놀공한국사도 "고대"  "고려" "조선(상)" "조선(하) "근.현대"   이렇게  

 

다섯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제가 만나본 책은  조선(상)이예요. 

 

 

 

조선을  만든  이성계에 대한 이야기부터   훈민정음을 만든   세종대왕, 

 

거북선을 만든 이순신 장군이야기,  세조, 연산군, 광해군  등  다양한 왕에 대한 이야기와

 

서원, 사화 , 양반과 중인 등  사회와 문화 등도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놀공한국사는  역사 내용을  많~~~이 다루기 보다는  핵심 사건만   언급해주고

 

그와 관련된 활동을 하게 해줘요. 

 

 

다른그림찾기, 숨은그림찾기,   단어찾기, 퍼즐, 미로찾기 , 색칠하기 등등....

 


 

 


 


 

 

 

활동하면서   하니까 더 잘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놀공한국사 조선(상)은  총 1장~8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1장은 이성계, 조선을 건국하다

2장은 세종 대왕 찬란한 문화를 일구다

3장은 유교의 나라, 조선

..

.

..

.

7장은 영조와 정조 조선 문화를 일으키다

 

8장은 실학자들, 새로운 조선을 꿈꾸다 가 나와요

 

 

이 책   처음에는 이성계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이성계가 최고의 권력자가 되고, 조선의 왕이 되고, 

 

수도를 한양으로 옮긴다는 이야기....

 

미로찾기랑   위화도에서  개경가는 길  연결하기가  활동으로  나오더라고요. 

 

 

 

 

 

 

 

초3인  둘째도 재밌게 하더라고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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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중 하나는 외롭다 파란 이야기 4
박현경 지음, 나오미양 그림 / 위즈덤하우스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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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왠지  재밌을 것 같았던   책이예요. 

 

항상  홀수로  놀다보면  한명은  외롭기 마련이죠^^

 


 

 


 

 

그런데  이 책을  다 읽고 나서  저는   제목이  다른  제목이어도 좋았겠다   싶었어요^

 

 

저도   딸도 재밌게  읽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은  혜슬이라는 여학생이예요. 

 

초등학교   5학년인 여학생...

 

우리 큰딸이  초5이고 감정의 기복이  심한  사춘기 시기라서  이 책을  읽으면서 저도  공감가고, 

 

 

아이도   뭔가 생각하는 것 같더라고요. 

 

첫 장면은   사원이 나와요. 

 

혜슬이가 엄마아빠랑    네팔의 사원게  간 것이죠. 

 

 

사원을 둘러보다가    혜슬이가  엄마 아빠를   잃어버려요. 


 

 

나중에  만나지만요.....

 

만나기전  길에서  목각인형을 발견하죠. 

 

 

 

그리고 나서   현재로 돌아와요. 

 

 

엄마가 임신을 하셨데요. 

 

동생이 생기는 거죠. 

 

혜슬이는   이때부터 심기가 좋지 않아요. 

 

아빠가  엄마에게  잘해주는 것도 싫고요...여러 가지 생각이  들죠. 

 

 

(이 책을  읽다보면   나오는데,  지금의  엄마는 새엄마예요.   혜슬이  엄마는   혜슬이가

 

초등학교  1학년 때  돌아가셨어요. )

 

 

 

혜슬이는   학교에서도  기분이 좋지 않아요. 

 

 

단짝 친구이고,  베스트프렌드인   민송이가   요즘   전학온  희수와 부쩍 가깝게  지내거든요. 

 

 

이 책을  읽으면서   사춘기 소녀의  복잡미묘한   마음과 

 

자신의 마음과 다르게 표현되는   행동들이 잘 묘사된 것 같더라고요. 

 

 

 

마지막에 작가의 말에   이 책을  쓰게 된 동기가 나오고, 

 

 

이 책에  내용에서   혜슬이가  글쓰기 학원을 다니면서  글을 쓰는 것처럼   

 

 

작가는   글을  써보는  것을  추천해요. 

 

 

저도 사춘기 아이들이   글을 쓰든, 그림을  그리든 

 

자기 감정을 표현해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청소년들이 읽기에  좋은 책이예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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