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래빗 전집
베아트릭스 포터 지음, 황소연 옮김 / 민음사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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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체가 ‘했습니다‘가 아닌게 신선했지만, 피터의 신발 한 짝은 양배추, 나머지 한 짝은 감자밭에서 잃어버렸다고 원문에 나오는데, 번역에서는 왜 토마토죠? 포테이토=토마토???? 일러스트에 그려진 것도 감자로 보이는데.... 처음부터 이러니까 나머지 번역을 신뢰할 수가 없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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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키다리 현주가 좋아 네버랜드 꾸러기 문고 6
김혜리 지음, 남은미 그림 / 시공주니어 / 200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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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런 책이 아동도서랍시고 나오는게 진정 문제다. 좋아하는 여자아이에게 일방적으로 대쉬하다 보면 결국 사귀게 된다고? 아이니까 하고 넘어갈게 아니라 아이일 때부터 이런 행동은 상대를 불쾌하게 하는 잘못된 행동이며, 성인이 되어서도 하면 스토킹이라는 점을 배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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