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학이라는 세계 - 생각하는 힘을 잃어버린 어른들을 위한
시라토리 하루히코 지음, 양필성 옮김 / 클랩북스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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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생각하는 힘을 잃어버린 어른들'을 위해

쓰인 깊이 있는 인문서로, 독학이라는 자기주도적

학습 행위를 통해 진정한 성찰과 성장을 이루고자

하는 이들에게 큰 울림을 주는 작품입니다.

시라토리 하루히코 작가가 일상 속에서

잃기 쉬운 '생각하는 힘'을 다시 일깨워주며,

시험 성적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한 공부'의 가치를

진정성 있게 강조합니다.

이 책은 학습이 단순한 성취나 결과가

아닌 '스스로 생각하는 용기'와 '자기 성찰의 과정'임을

상기시켜 줍니다. 또한, 깊이 파고들고 싶은 마음이

공부의 가장 강력한 동기라는 점을 담담하게 설득해 줍니다.

독학이라는 개념을 철학적이면서도

실질적인 시선으로 접근하여, 지식뿐만

아니라 삶의 본질을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긴 시간 새겨질 메시지를 전합니다.

깔끔하고 간결한 문체와 표지의 강렬한

이미지가 어우러져, 생각의 진화와 내면성장을

지향하는 독자에게 적합한 책으로 다가갑니다.

특히 자기계발, 인문, 철학에 관심 있는 분들,

삶의 깊이를 더하고자 하는 어른들에게 강력히

추천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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