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현 정치 현실에 깊은 불안을 느끼는 독자들에게 한 줄기 빛과 위로가 되는 책입니다. 저자는 윤석열 정권의 출범부터 독재적 성향과 극단적인 운영 방식, 비상계엄 폭주, 그리고 탄핵과 파면 위기까지 이어지는 일련의 사건들을 날카로운 시선으로 분석합니다.이 책은 단순한 비판을 넘어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드는 권력의 폭주에 맞서, 침묵하지 않는 한 지식인의 용기 있는 저항과 깊은 성찰을 기록한 중요한 글입니다. 김영 저자의 통찰은 우리 사회가 직면한 위기를 냉철하게 바라보며,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주인의식과 주권을 회복해야 함을 강력히 호소합니다.특히 권위주의와 카르텔, 부패한 권력에 대한 비판은 현실적이고도 절박하게 다가와, 민주주의의 의미와 가치를 다시 생각하게 만듭니다. 이 책은 우리 사회를 위한 진지한 성찰서이며, 변화와 각성을 바라는 모든 이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할 것입니다.깊은 성찰과 저항의 목소리를 통해 민주주의를 지키고자 하는 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