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모든 초록은 즐겁다 - 테마파크 식물 총감독의 정원 이야기
이준규 지음 / 시공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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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식물과 자연, 정원에 대한 깊은 애정과

철학적 관점을 담아 써 내려간 에세이입니다.

정원은 단순히 아름답고 화려한 공간이

아니라, 대자연과 인간이 서로 교감하며

함께 성장하는 '진행형 공간'임을 강조합니다.

특히 테마파크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식물과 생명이 어우러지는 리듬과 조화를

과학적인 시선과 인문학적인 감수성으로 담아내어,

독자들에게 새로운 자연 인식과 정원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선사합니다.

책 뒤표지에 담긴 추천사들처럼,

이 책은 '정원이란 무엇인가, '누구를 위한 정원인가'라는

질문을 통해 삶과 자연에 대한 깊은 통찰을 유도하며,

독자들에게 자연과 조화롭게 공존하는 삶의 방식을

제안합니다.

읽는 이로 하여금 자연 속에서 치유와 회복,

그리고 즐거움을 찾게 해주는 따뜻한 메시지가

인상적입니다.

초록빛 자연을 사랑하고, 정원과 생명의

조화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드리며,

자연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주제에 대해 사색하고자

하는 모든 분께 깊은 울림을 전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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