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일하는 마음을 위한 질문책 - 7주, 매일 밤 열리는 나만의 상담실
정은수 외 지음 / 어떤책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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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신입 사회 초년생이나 직장 생활 초기에 겪는

심리적 어려움과 감정들을 다루며 자기 치유를 돕는

상담학 기반의 질문집입니다.

저자들은 자신의 문제를 스스로 돌아보고

마음의 힘을 키울 수 있도록 이끌어주며, 일과 삶의 균형,

스트레스 조절, 긍정 심리, 동기 관리 등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내용을 일상 언어로 풀어냈습니다.

특히 '쓰기'라는 방법을 통해 자신을 들여다보고

치유하는 과정을 강조하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일과 회사 생활에서 겪는 혼란과 불안을

담담하게 직면하면서도, 스스로 해답을 찾아나가려는

독자를 응원하는 따뜻한 메시지가 책 전반에 흐릅니다.

'멈추고, 쓰고, 돌아보기'라는 주제는

마음의 버거움을 덜고 자기 성장을 이끌어내는

효과적인 도구로 다가옵니다.

삶과일 사이에서 길을 잃은 이들에게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질문하고 기록하는

습관을 권하며, 그 과정에서 더 행복하고 주체적인

삶으로 나아가도록 안내하는 점에서 매우 유익합니다.

실무와 심리학적 이론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부담 없이 읽히면서도 깊이를 느끼게 합니다.

청년 사회인뿐 아니라 직장 내 자신의 방향성과

마음 관리를 고민하는 모든 분께 추천드릴 만한 책입니다.

이 책을 통해 자기 자신과의 대화를 시도하고,

'쓰기'라는 치유의 시간을 꾸준히 가져보신다면

변화와 성장을 경험하실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진솔한 마음 돌봄과 성찰을 원하는 분께 큰 힘이 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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