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책은 초등 교사 부부가 직접 경험한 현장 사례와 전문성을 바탕으로AI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을 위한 교육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AI가 삶의 모든 영역에 스며든 현시점에서, 단순히 공부만 잘하는 아이를 키우는 것이 아닌 'AI를 제대로 활용하는 능력'을 갖춘 아이가 미래에 성공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학교와 가정을 아우르는 실용적인 AI 교육법을 담고 있으며, 특히 AI 활용 수업 연구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저자의 노하우가 돋보인다. 더불어 AI 루틴 설계, 디지털 활용 진단서(PDF)를 제공하여 부모와 교사가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도구도 마련해놓았다.교수진과 교육 전문가들의 추천사에서 밝혀지듯, 단순한 기술 활용을 넘어서 AI와 공존하며 아이가 주도적으로 미래를 준비하도록 돕는 교육 철학이 핵심이다. 부모가 AI 교육에 대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과 고민 12가지를 Q&A 형식으로 풀어내 독자의 이해를 돕는 점도 매우 유익하다.요즘 같은 급변하는 시대에 아이가 어떻게 살아남을지를 고민하는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AI 교육의 필요성과 방향성을 명확하게 정립해주며, 아이들의 미래 교육에 대한 신뢰와 희망을 심어주는 좋은 지침서이다.이 책은 AI 시대에 맞는 자녀 교육의 현실적인 전략과 자세를 배우고 싶은 부모님이나 교사, 그리고 미래 인재 양성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