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나는 낮에도 깜깜한데? - 마음의 빛을 보는 시각장애인 심리상담가 김현영 에세이
김현영 지음 / 저녁달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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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시각장애인 심리상담가인 김현영 박사가 자신의

인생 여정을 진솔하게 풀어낸 에세이입니다.

발레 전공자로서 공연과 강의를 이어가던 중

갑작스러운시력 상실을 겪고도, 멈추지 않고

나아가며 심리상담가, KBS 라디오 진행자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해 온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몸과 마음의 장애라는 무거운현실 앞에서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삶을 책임지고

사랑하는 태도를 깊이 성찰하며 독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합니다.

특히 한계와 절망의 순간에도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의지와 마음가짐을 구체적으로 공유해, 비장애인과

장애인을 가리지 않고삶의 의미를 다시금 생각하도록 돕습니다.

감동적인 개인 경험과 함께 심리상담가로서의

관점이 녹아 있어 자기 이해와 성장에 관심 있는

모든 이들에게 유익합니다.

한성열 고려대 명예교수, 박상미 심리상담학자 등도

추천하며, 시각장애라는 장벽을 넘어 자신만의 빛을

찾아가는 여정에 큰 공감과 응원을 보냈습니다.

자신의 한계를 넘어 지속적으로 도전하고 싶은 분들,

혹은 삶의 무게에 지쳐 있을 때 다시 힘을 얻고 싶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권할 만한 책입니다.

요약하면, "얘, 나는 낮에도 깜깜한데?"는

시각장애를 딛고 심리상담가와 강연자로서 빛나는

삶을 살아가는 저자의 솔직하고 깊이 있는 자기성찰

에세이로, 삶의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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