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수학을 어려운 암기 과목이 아닌, 우리 일상과 세상을 이해하는 통찰의 도구로 풀어낸 특별한 책입니다. 저자 박현욱 변호사는 아이와 함께 수학을 공부하면서 겪은 경험과 깊은 탐구를 바탕으로, 수학이 우리 삶에 주는 의미와 가치를 새롭게 조명합니다.플라톤부터 뉴턴까지 수학의 역사를 아우르며, '사고력'을 키우는 진짜 수학의 개념을 친절하고 명쾌하게 전합니다.부모와 학생은 물론 교사와 일반 독자까지도 자신의 시선으로 수학을 다시 바라보고, 아이들의 수학 학습을 더 의미있게 돕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특히, 변호사의 예리한 시각과 따뜻한 마음이 어우러져 수학 교육의 현실적인 고민과 문제들도 자연스럽게 공감되며 다가옵니다.진짜 수학이란 무엇인지, 우리 아이에게 수학이 왜 필요한지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이 책은 '좋은 대학'을 넘어 '인생을 살아가는 힘'을 길러주는 수학 공부의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아이와의 대화와 학습에 따뜻한 힘을 더하고 싶은 부모님들께 강력하게 추천 드립니다.읽으면서 수학에 대한 시야가 넓어지고, 생각의 틀이 확장되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