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모임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평범한 육아맘이 방구석 부업으로 시작해 3년 만에 온라인 판매로 월 순수익 1,000만 원을 달성하는 과정을 생생하게 담고 있습니다. 자신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전한 이 책은 온라인 판매 입문자뿐 아니라 더 나은 경제적 자유와 자기계발을 꿈꾸는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이 됩니다.특히 사업자 등록, 스마트스토어 개설, 쿠팡 입점부터 위탁 판매, 사입 판매, OEM 제작에 이르기까지 온라인 판매의 핵심 노하우와 현실적인 팁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 막막했던 분들에게 구체적인 길잡이가 되어줍니다. 육아와 가사를 병행하면서도 한 걸음씩 차근차근 성장하는 저자의 노력과 끈기는 누구에게나 공감과 용기를 줍니다.이 책은 단순한 부업 성공기 그 이상으로, "엄마라서 못하는 게 아니라, 엄마이기 때문에 해내는 방식이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실천과 자기 신뢰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경제적 독립을 꿈꾸는 모든 엄마와 창업을 고민하는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읽고 나면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과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갖게 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