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모임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식품 브랜드 창업이라는 현실적인 분야에 대해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아주 친절하고 솔직하게 안내하는 가이드입니다. 저자 김지연 님이 직접 평범한 직장인에서 전통식품 엿츠' 브랜드를 창업해 미국 수출까지 이루기까지 과정을 낱낱이 기록하며, 막막한 창업 초보자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팁을 전합니다.특히, 브랜드 이름 선정부터 OEM 계약, 인허가, 최소 주문 수량(MOQ), 유통과 패키징, 상표 등록과 포장재 제작 등 흔히 접하기 어려운 현실적 문제들을 상세히 다루고 있어 매우 도움이 됩니다. 실패와 실수도 숨김없이 공유해 창업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 줍니다.책의 가장 큰매력은 단순한 성공담이 아니라 생생한 '진짜 창업 이야기'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도 누구나 아이디어를 브랜드로 성장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창업을 고민하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친절한 출발점이 되어 줍니다.건강과 자기계발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직접 만든 제품으로 사업을 키우고 싶은 꿈을 가진 분께 이 책은실용적이며 진심 어린 응원이 될 것입니다. 창업을 준비하는 모든 분께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