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 달 알발리 시선집 2
이지선 지음 / 알발리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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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시집 {흰달}은 알발리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지선 시인의 작품으로, 어둠과 침묵 사이에서

피어나는 한줄기 빛 같은 시들의 모음입니다.

이 시집은 아직 자신 속 어둠을 마주하지 못한

이들에게 조용한 등불이 되어 마음 깊숙이 다가가며,

내면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 점이 인상적입니다.

이지선 시인은 함축적인 언어로 삶의 복잡한

감정과 사색을 아름답게 풀어내어, 시를 통해

독자가 자기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을 선사합니다.

시집 곳곳에 배어 있는 정서와 해석 노트는

시의 깊이를 더해주어, 독자가 더 풍부한 독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감정과 내면의 어둠을 고민하는 분, 조용한 희망과

치유를 찾고 싶은 분께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조용하지만 힘 있는 문장들을 통해 마음 가득히

위로와 영감을 받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작품입니다.

감성적인 독서를 원하는 분들이라면 분명 큰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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