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모임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한 가정이 매일 밤 10시 30분에 모여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는 시간을 꾸준히 이어가며 겪은 변화와 은혜의 기록이다.1000일이 넘는 시간 동안, 저자 구은주와 가족은 식탁에 둘러앉아 성경을 읽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었다.그 단순한 습관이 믿음의 뿌리를 깊게 내리게 했고, 가족 간의 사랑과 회복을 불러왔다.이 작은 신앙의 실천이 어떻게 일상의 기적으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준다. 무너졌던 관계가 회복되고, 지친 영혼이 다시 살아나는 그 순간들 속에서 저자는 "기적은 거창한 일이 아니라, 매일의 작은 순종 속에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하루하루의 작은 믿음이 결국 삶의 방향을 바꾼다'는 사실을 조용히 증언한다.한줄평"기적은 먼 하늘에서 오지 않는다. 매일 밤, 우리가 말씀 앞에 앉는 그 순간에 피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