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비트코인 이후의 새로운 화폐 혁명, 즉 스테이블코인이 가져올 금융의 대전환을 탐구하는 책이다.저자들은 스테이블코인을 단순한 암호화폐가 아니라, '디지털 달러'이자 미래의 글로벌 결제 시스템의 핵심 인프라로 바라본다.비트코인이 가치 저장의 수단이라면, 스테이블코인은 실생활에서 사용 가능한 새로운 형태의 화폐로, 국경을 초월한 송금.결제.투자 구조를 가능하게 만든다.이 기술이 국가 통화 정책, 국제 금융 질서, 그리고 개인의 부의 이동에 어떤 파급을 일으킬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한다.또한 미국과 중국, 그리고 한국 정부의 움직임을 비교하며, 스테이블코인을 둘러싼 정치적.경제적 세력 다툼과 규제 경쟁을 해설한다.나아가 일반 투자자들이 이 거대한 변화 속에서 어떻게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실질적 조언을 건넨다.화폐의 본질과 부의 이동 메커니즘을 근본부터 다시 묻는 시대의 선언문에 가깝다.한줄평"화폐가 바뀌면 세상이 바뀐다.스테이블코인은 돈의 미래이자, 부의 물줄기를 바꿀 다음 혁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