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고대 그리스부터 현대까지, 과학적 혁신을 낳은 책들을 중심에 두고 이들이 어떻게 시대의 사고방식을뒤집었는지, 과학자들은 어떤 질문을 품고 펜을 들었는지를 한 편의 연대기로 엮었다.브라이언 클레그는 단순히 책을 나열하지 않고, 과학자들의 삶과 고뇌, 그리고 그 책이 사회와 과학에 남긴 흔적까지 생생하게 기록한다.이를 통해 독자는 과학책이 단순한 정보전달을 넘어 인류 지성의 지도를 다시 그리고, 별빛 속에서 진리를 꿈꾸게 했음을 깨닫게 된다.한 권으로 만나는'과학책의 역사이자 과학정신의 연대기'과학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훌륭한 과학책으로 남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