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모임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타인의 기대와 외부의 소음에서 벗어나 오롯이 나에게집중하는 시간이다.나는 누구의 삶을 살고있는가?숨겨진 욕망, 어린 내면 아이와의 진솔한 만남밝은 그림자를 향한 선언과 실천잃어버린 '나 자신'을 찾는 여정오래 묵은 상처를 위로하고, 다시 숨 고르며 자신만의 빛으로 향하는 여정이 되길 바래본다.언제든 마음이 바람에 흔들릴 때, 한 페이지씩 그사막을 적시는 작은 물방울이 되어줄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