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가 꼼지락꼼지락 미래그림책 125
이경국 그림, 김성범 글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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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예비초등인 아들을 위해 교과서에 있는 책을 읽어보려고 제일 먼저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

"책이 꼼지락 꼼지락"

 

아들과 방망이를 잃어버린 도깨비는 어쩌나?

하며 물음을 하고 덮었던 책이었다..

그런데 이렇게 2탄이 짜잔~~~

 

 

 

 

 

이번엔 엄마도 등장을 하는구나!알 수가 있네요..

표지에 나오는 엄마의 모습이 낯설지가 않네요..ㅋㅋ

 

 

면지에서부터 무언가 아주 궁금하게 만들어집니다..

과연 이 도깨비는 무엇을 보고 있을까요?

 

 

  범이는 오늘도 우리 아들과 아주 흡사한 방 안의 상태로 그래도 책을 보고 있네요..

  어김없이 엄마는 저와 같이 한소리를 합니다..

  하지만 엄마도 보고 말았습니다...

  책이 꼼지락 꼼지락 움직이는 것을요...

 

 

 

흡사 공포물을 보는 듯한 이 장면...

엄마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ㅋㅋ

 

 

 

도깨비들이 엄마에게 홀딱 반한듯 하네요...^^

엄마의 무엇때문일까요?

 

 

  책이 꼼지락꼼지락을 보면서 2탄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도깨비가 이렇게 등장 할 줄은... 몰랐다.

  엄마가 책 속으로 들어가는 것도 신선하고 ..

  위기에 처한 엄마를 구하기 위해 책 속에 글을 쓰고 그리는 것을 보면서 아이들도 통쾌함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았다.

  도깨비들의 모습도 다이나믹하고 아이들이 싫어하는 잔소리에 홀딱 반하는 도깨비들을 보면서

  엄마인 나는 좀 반성하고 ....

  아들은 그런 엄마가 곁에 항상 같이 함을 조금 고마워해주길 바래본다...(너무 큰 엄마의 바램인 건 압니다.^^)

 

 

  책나와카페와 출판사에서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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