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호 - 제26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작(고학년) 창비아동문고 323
채은하 지음, 오승민 그림 / 창비 / 2022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깜깜한 그믐밤"

첫문장부터 긴장감 장착이다.

루호와 함께 희설, 달수, 구봉,모악할머니,마천굴.

이름도 신비롭다.

책의 한가지 더 재미는 금강산 호랑이를 시작으로 까치, 호랑이 눈썹까지 옛이야기다.

행복하게 잘 살았답니다의 이후부터 시작하여 현재 루호와 친구들을 위협하는 호랑이 사냥꾼의 이야기는 쭈~~욱 읽을 수 밖에 없었다.

현실가 판타지가 어색함 없이 이어지는 속에 읽는 나도 그들과 함께 같이 궁금해하고 긴장한다.

우리만이 가질 수 있는 이야기~

우리만의 동화라는 생각을 했다.

그 속에 루호와 지아를 통해 보여주는 아이들의 용기!


오랜동안 이어온 호랑이와 인간의 대결이 어떻게 될지는 꼭 읽어보시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