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골이 딸꾹 딸꾹 길벗스쿨 그림책 6
마저리 카일러 지음, S. D. 쉰들러 그림, 홍연미 옮김 / 길벗스쿨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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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에서 나온 해골이 딸꾹 딸꾹1

주인공인 해골만으로도 아이가 참 좋아할것같은 책이죠~?

원서로도 워낙 유명해서 꼭 읽어보고싶었던 책인데 드디어 보게되었어용~


책을 펴지도 않았는데 쏟아지는 아이의 관심 ~

해골이 물을 마시는 모습이 신기했나봐요. 물이 뼈속으로 콸콸콸~ ㅋ



어느날 해골이 딸꾹질을 하면서 잠에서 깨어나요.
왠지 분위기가 으시시하죠?

빨간천위로 튀어나온 뼈가 실감나네요~~


ㅋㅋ 이닦는 모습도 너무재미있었어요.
턱이 날라가버렸지뭐에요.

이런 저런 행동을 해도 없어지지않는 딸꾹질~


딸꾹질을 멈추기위해 해골은 이것저것 다해보죠~
숨을 참아보기도하고, 설탕을 먹어보기도하고 ㅎㅎ

해골이 숨을 참는다니 웃기죠?ㅋㅋ
설탕이 우수수 쏟아지는 장면도 정말 재밌었어요~


ㅋㅋ 손눈알에 넣기
눈으로 나오는 물들~
페이지 페이지마다 그림들이 정말 재밌어서 깔깔웃으며 봤답니다~



그러다 친구 유령이 알려준 방법을 썼는데..

딸꾹질이 멈췄어요!!

그 방법은 바로바로~~~~~


비밀이랍니당 ㅋ
왠지 스포같아서 올리기그렇네요^^
책으로 확인해보셔용.

곧 할로윈인데 그떄 읽기 딱 적합한 유쾌한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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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 Studioplus
존 클라센 그림, 맥 버넷 글, 서남희 옮김 / 시공주니어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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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에서 나온 네모라는 책입니다.

독특하게도 책표지에 책제목이없죵~
 그림만으로도 네모라는 느낌이 팍오지만요~
그래도 책기둥에는 SQUARE  네모. 거기다 요 네모친구 그림까지 깜찍하게 그려있답니다.


사실 요 책제목이나 표지만보고 독특해서 보고싶은사람도있겠지만
저는 이 존 클라센 일러스트 분의  다른책을 보고 이 분의 다른책들도 찾아보다가 알게되었답니다.

[이건 내모자가 아니야] [내 모자 어디갔을까?] [모자를 보았어] 등 많은 책으로 사랑받고 있으신
일러스트레이터 랍니다.

책들이 한권 한권 정말 좋아요~ 원서로도 인기가 많답니다.


표지에서 그렇게 크게 소개되었던 네모는 사실 작은 친구에요.
네모에게는 비밀동굴이 있죠.


날마다 네모는 동굴아래로 내려가서 돌덩어리를 골라서 다시 올라온답니다.

요 무겁고 쓸모없어 보이는 돌덩이들로 무엇을하려는 걸까요?


영차영차 높은탑을 쌓는답니다.
오늘도 여김없이 돌덩이를 옮기고 있는 네모에게 동그라미가 달려왔어요.



그리고는 네모의 작품을 칭찬하기 시작하죠.
천재님이라 부르며 자신과 똑닮은 돌덩이가 너무 멋지다구요~
자기것도 하나 만들어달라고 하지않겠어요?
그리고는 스르륵 사라져버렸어요.


네모는 어떻게했을까요?
저라면 무시하고갔을것같은데
동그라미에게 칭찬을 받은 네모는 동그라미와 똑같은 조각상을 만들기 위해 무던히 노력해요.

완벽한 동그라미...'


동그라미는 돌을 다듬고 또 다듬었지만 동그라미에게 남은건 돌부스러기 뿐이였어요.



좌절모드.
지쳐쓰러진 네모에게 오는 동그라미.
어떻게되었을까요?


정말 완벽한 동그라미를 만들어냈죠?^^
네모는 역시 천재인가봐요


첫째도 둘째도 연령에 상관없이 너무 좋아하는책이라 한번꺼내면 두세번씩 읽게되네요.

그림책의 그림이 주는 묘한 감동~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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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s Book 인체 Lens Book
발렌티나 보나구로 지음, 김지연 옮김, 알베르토 보르고 디자인 / 엠베스코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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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esco 에서 나온 렌즈북이에요.

처음들어본 출판사인데 요렇게 신기한 책을 만들어냈네요.

렌즈북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렌즈를 대어 보면 그림이 다르게 보이는거죠~

저암ㄹ 신기하죠?>
어른인 저도 신기한데 아이들은 얼마나 신기해할련지~

이 책은 인체에 대해서 알아보는 책이에요.

세 가지 색깔의 렌즈를 통해 몸을 들여다보면 더욱 놀라운 사실들을 알아낼 수 있답니다.

과학자가 되어 현미경을 들여다보듯 렌즈를 이용해 몸속을 살펴보아요~



책 표지 안쪽에 이 삼각모양 렌즈가 숨겨져있어요.
끄내자마자 표지부터 살펴보았답니당~

정말 신기신기~ 카메라로 찍으니 눈으로 보는 것 만큼 실감나게 나오진 않지만
어떤 느낌인진 아시겠죠?



빨간렌즈로보니 뼈가 보여요~
으스스~~



파란 렌즈로 살펴보니 사람몸의 근육이 보이구요~



초록렌즈로는 힘줄이 보이네요.

전체적인 신체샷을 보았으니 본격적으로 책속으로 ~~


이 책에는 정말 몸 구석구석 안나오는 곳이 없어요.
눈에보이지 않는 유전자까지 설명되어있어요.
유전자라고 하면 어렵게만 느껴지는데
렌즈를통해 머리카락 눈 등에서 유전자를 확인 할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니 정말 새롭네요~




이 부분은 손에 대한 것이에요.

빨간 렌즈로는 손뼈, 파란색으로는 힘줄 그리고 초록색으로는 수근이라는 손의 근육을 볼수있답니다.

6세아이들 부터 볼수있도록 설명이 알기쉽게 쓰여져있어서 좋아요.

백과사전처럼 글만 나열되있으면 정말 지루하고 재미없을것같은데
이렇게 렌즈로 확인하며 각 몸의 구성에대해 알수있으니 정말 좋아요~







이 부분은 심장이에요.

파랑색은 심장, 빨강은 정맥, 초록색은 산소교환모습을 알수있어요.

인체,. 정말 신비롭죠?






렌즈북 시리즈로 동물, 자연, 인체, 세계지도에 대해 새로운 방식으로 배워보아요.

이렇게 공부가 재밌을수없답니다~
다른시리즈도 어서 만나보고싶네요.

다른 시리즈는 어떻게 세가지 면으로 주제를 표현할지 벌써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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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을 주웠어 세계숲 그림책 7
켈리 캔비 지음, 이상희 옮김 / 소원나무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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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소원나무에서 나온 구멍을 주웠어!

제목부터 참 무슨이야길까 궁금했었어요~

구멍을 줍다니~~?ㅋ

사진상으론 잘안나오는데 표지에 진짜로 구멍이 뚫려있답니당ㅎ ㅎ
별거아닌데 자꾸만 만져보게된다는 ㅎ

그사이에는 센스있게 사은품이 들어있었답니당


표지안쪽이에요.

왠지 무섭~
씽크홀이 생각나는건 왜일까요~


한소년이 길을 걸어가다 구멍을 발견하게되요.

그림이 참이쁘죠?
직접보면 뒤의 풀배경이 더 신비스럽게 느껴진답니다.
독특하네요^^
풀숲의 토끼.
처음 볼땐 요놈이 안보이더니 책을읽고나니 이제보이네요^^

소년은 구멍을 주웠어요.
신기하죠?


구멍을 어떻게했을까요?
주머니에 넣어보기도하고 가방에 넣어보기도하고.
하지만 자꾸만 구멍을 내어 소년은 구멍이 쓸모없어졌어요.


그래서 구멍을 누구에게 줄까 가게를 찾아가봤어요.

가게 이름들이 재밌어서 찍어보았답니다 ㅎㅎ 센스넘치죵?
브레드 피트빵집 ㅋㅋ 포스트리트 검프는 무슨가게일까요~

여러가게에 가보았지만
구멍을 원하는 사람은 없었어요.


다른사람들은 모두 구멍을 이미팠거나 구멍을 메우는데 급급했죠~

쓸모가없어진 구멍..
소년은 그냥 길바닥에 버리기로 했답니다.

그리고 어떻게되었을까요?
구멍이생겨 소년이 빠져서 이야기가 펼쳐질가요~?



마지막사진이에요~

사은품으로 온 토끼 뱃지~랍니당~
반짝이 스티커도 같이 들어있어서 꾸미기 좋네요~
가방에 매달수도있어요.

많은 구멍속의 동물들.
하나같이 다귀여워서 자꾸만 보게되네요~


소원나무의 구멍을 주웠어

정말 기발하고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책같아요.

유아들에게 마음껏 상상할 기회를 주세용~~^^

아름다운 그림은 보너스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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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였다 뗐다! 야광 스티커 1 : 별자리 대소동 붙였다 뗐다! 야광 스티커 1
로이비쥬얼 기획 / 로이북스 / 201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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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 북스에서 나온 반짝반짝 야광스티커에요.

로보카 폴리 스티커가 많이 들어있어서 도착하자마자 아이 반응이 뜨겁네요~ㅋ

안그래도 방 창문에 야광스티커좀 붙여주려고 했던 터인데 딱입니다^^

개봉박두~

순식간에 뜯어버렸어요~

다이소같은데 파는 일이천원짜리 야광스티커 보다
훨씬 질이 좋고 두툼하고 아직 밤은아니지만 더 빛날것같은 느낌!! 
별도 달도 여러 행성들도 너무 아기자기 이뻐요.

실제로보면 더 앙증맞답니다.


또 책처럼 접을수있는판에는 별자리들이 나와있어서 아이와함께 별자리 이야기하기도좋아요.
몰랐던 둘째딸 별자리까지 알게되었네용~
그리고 뒷장에는 태양계 별가족들도 소개되있어서
우주관련 지식넓히기에도 좋네요~
그냥 벽에 붙여놓아도 좋을것같아요.
한눈에 쏙들어와요~ 사진을 못찍은게 아쉽~



어떤스티커는 6세인데도 불구하고 혼자잘떼지지않는 것도 있던데
잘뗐다붙였다하고 노네요~
쨔쟈쟌`
중간완성모습이에요.

판에 몇개 붙여놨을뿐인데 멋지죠?

요렇게 판에서 가져놀다
또 방 유리창에 옮겨붙여놀려구요~

아이가 정말 좋아할것같습니다.

로이북스 반짝반짝 야광스티커 별자리 대소동~!

아주 대만족이에용>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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