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션 - 어느 괴짜 과학자의 화성판 어드벤처 생존기
앤디 위어 지음, 박아람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영화도 재밌었지만 글자로 읽는 SF의 세계는 상상초월이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션 - 어느 괴짜 과학자의 화성판 어드벤처 생존기
앤디 위어 지음, 박아람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올해 읽은 책중에 단연 최고입니다
상상을 뛰어넘는 유쾌한 화성탈출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스노우맨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 7
요 네스뵈 지음, 노진선 옮김 / 비채 / 2012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소설의 탄생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블러디맨 - 제3회 골든 엘러펀트 상 대상 수상작
슈 에지마 지음, 양윤옥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만화적 상상력을 좋아하는 나에게 이런 장르의 소설은 정말 최고의 만찬이다.

표지부터 압도적인 것이 마지막 장을 덮을 때의 아쉬움에 그만 쩝쩝 입맛을 다시고 만다.

골든 엘러펀트 상 대상 수상작이라는 타이틀이 아니었더래도

꽤나, 아니 엄청 잘 짜여진 시나리오 같은 완성도의 작품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다.

 

이 책을 고르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챕터 첫 번째 이름이 "킬킬거리는 소년"이었다는 것이다.

요도,가타나,월절 이라고 불리우는 일본 사무라이의 영혼같은 일본도를 기타케이스에 넣어가지고 다니는 소년.

그리고 마약운반책인 혼혈 여주인공의 만남이라는 설정자체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일단 책장을 펼쳐보시라.

그리고 즐기시라.

재담좋은 이야기꾼이 풀어내는 맛깔스러운 언어의 유희와 재치와 스토리를...

물론 나의 예감은 적중했고, 후회는 없으며, 다른 골든 엘러펀트 상 수상작들도 찾아봐야겠다.

 

역시 즐거운 독서는 삶의 활력이며,

맘에 드는 새로운 작가의 발견은 연애보다도 더 짜릿한 것 같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비틀즈의 6번째 앨범 <러버 소울>의 트랙을 각 챕터로 사용한 구성만큼이나 작가의 필력이나 흡입력이 장난아닙니다. 굳이 비틀즈이 팬이 아니더라도 이 책을 끝까지 읽으신다면 작가님 팬이 될거라 장담합니다.ㅋ 더운 이 여름을 `이노우에 유메히토`의 작품과 함께 한다면 ˝더위 게 물렀거라~~˝ 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