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 나선 탐정 갈릴레오 시리즈 10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선영 옮김 / 북다 / 202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히가시노 공장장님, 존경합니다. 유카와의 과거와 비밀. 즐독의 시간이었다. 후속편 또 기다릴게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I 레이디가가
미치오 슈스케 지음, 이규원 옮김 / 북스피어 / 2026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장을 덮고 와우! 감탄밖에 안나오네요. 미치오 슈스케 大物! 실험에 성공한 천재작가답다. 재독해야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네들이 사는 법 - 평범한 사람들은 평범하지 않게 산다
사와키 고타로 지음, 김태광 옮김 / 글항아리 / 2026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논픽션임에도 불구하고 픽션의 경계를 허무는 듯 한 묘한 매력이 있네요. 35년전 출간작임에도 중동 전쟁이 언급되어 지금의 상황과 그리 다르지않아 씁쓸하네요. 전반적으로 이방인의 시점에서 묘사한 타인의 속마음 읽기 느낌, 생각이 많아지는 여운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제비는 돌아오지 않는다
기리노 나쓰오 지음, 김혜영 옮김 / 해피북스투유 / 2026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기리노나쓰오의 소설은 간결하면서도 면도날처럼 예리하다. 인간의 치부를 들추는데 거리낌이 없다. 주인공보다 리리코라는 작중인물의 냉소적인 성격이 왠지 작가와 겹쳐보인다. 무릇 인간의 어두운 내면에 관한 소설은 단연 기리노 나쓰오가 넘사벽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명탐정의유해성
사쿠라바 카즈키 지음, 권영주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6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무리 나오키상 수상작가여도 취향아닌 책을 쓸 수 있다니, 전작에 비해 개연성없는 스토리에 매력없는 등장인물, 지루한 전개, 이런 명탐정이라면 유해한게 맞는듯, 작가의 명성에 비해 실망이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