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에게 일상적으로 필요한 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잔잔한 목소리가 들리는 것처럼 생생한 에세이에 선생님들께서 어찌나 진솔한 글을 잘 쓰시는지 슬며시 웃다가 눈물지으며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