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와 마녀의 꽃
메리 스튜어트 지음, 김영선 옮김 / 문학수첩 리틀북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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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기대하고 있는 영화인데, 그 영화의 원작소설이라니 넘 기대됩니다!! 평범한 소녀가 마법을 부리고, 빗자루타고 하늘을 나는 마녀가 되는 것! 소재만으로도 굉장히 기대가 되요. 스토리뿐만 아니라 상상할 수 없는 마법세계와 숲의 배경 등을 작가님은 어떻게 표현해놓으셨을지 무척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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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 again! 중학교 영어로 다시 시작하는 영어회화 1 : 패턴 50 - KBS <굿모닝 팝스> 이근철의 Try again! 중학교 영어로 다시 시작하는 영어회화 1
이근철 지음 / 길벗이지톡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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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책은 네이버 완독의 기쁨 카페를 통해 알게 되었는데, 처음 시작할 때는 이 교재가 아닌 다른 교재로 시작을 했었다. 그러다가 이 책으로 공부하는 다른 분들의 공부후기들을 보게 되었는데, 이 책에 대한 좋은 평들이 많아서, 이 책으로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다음 기수에는 꼭 해봐야지 하고 기다리고 있다가 공부하게 된 책이다!!

 

 

근철쌤은 예전부터 영어분야에서 유명하시기도 하고, 굿모닝 팝스를 들어본 경험이 있어서 성함을 알고는 있었지만, 관련 교재는 처음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이미 제목에 나와있듯이 중학교 영어수준으로 다양한 회화를 구사할 수 있도록 한다는 점이라 생각한다. 그 다음으로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것은 회화를 의미단위로 나눠서 시각적으로 한 눈에 보기 쉽게 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응용이 쉽다는 점도 장점인데, 토대가 되는 문장 뒤에 다양한 표현들(단어나 구 등)을 체인지하면 그에 따라 다양한 회화들을 구사할 수 있게 되어있다! 무엇보다도 앞에서 배운 문장들을 단계별로 연습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회화연습을 많이 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

 

 

지금 나는 완독단을 통해 이 책의 절반을 공부했는데(지금은 나머지 반을 공부중),  혼자서 공부를 했다면 반도 못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처음에만 열심히 하고, 그냥 책장 안에 꽂아두지 않았을까 싶다. 그치만 완독단을 통해 열심히 공부하는 다른 분들을 보며 자극도 받고, 카페에 매일 강의파일 올려주시고, 출석체크도 해주시고, 격려도 해주시는 카페지기님 등 이렇게 공부하는데 매일매일 함께 하는 분들이 있어서 나도 덩달아 열심히 해야지 하며 참여하게 되는거 같다!!

 

 

암튼, 다른 사람들의 학습후기도 볼 수 있고, 같은 책으로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여러모로 유익한 완독단_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서 즐겁게 외국어실력을 늘렸으면 한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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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시티 타이베이 (2017~2018 최신판) - 쉬운 타이베이 여행 이지 시리즈
박웅 지음 / 이지앤북스 / 201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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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언니랑 대만여행 계획하고 있는데, 책소개를 보니까 알찬 정보들이 가득한거 같아서 기대되요~!!먹방투어 생각하고 있는데, 맛있는 음식 사진 보니까 어떤 맛집들을 소개해줄지 완전완전 기대됩니다. 교통편, 숙박 등 자유여행시 필요한 정보가 다 있어서 이 책 한권이면 충분할거 같아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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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리딩을 위한 필수 영단어 1100 WORDS you need to know - 우리 시대 지성들이 사용하는 바로 그 단어 지적 리딩을 위한 보카 시리즈
머레이 브룸버그.멜빈 고든 지음, 박상준 옮김 / 윌북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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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1100 워드


내가 외국어공부를 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그 나라에 여행갔을때 원어민과 자유롭게 의사소통을 하고,

필요한 정보를 언어에 구애없이 습득하는 것인데, 그동안은 시험만을 위한 공부를 해서인지,

처음 외국어공부를 할 때의 마음가짐과는 달리 재미가 없어져가고 있을 때쯤,

새로운 방식의 단어책 발견!!

 

나는 사이언스지나 타임지를 읽고 싶었지만,

생소한 단어가 많아서 엄두가 안 났었는데, 이런 내게 취향저격인 단어책을 발견했다! 바로 1100워드!!!

하루 10분정도씩 매일매일 공부해서 1100 단어를 공부하면

사이언스지나 타임지 이코노미스트를 읽을 수 있다는 소개를 보았기 때문...!!

 

이 책은 소개에도 나와있지만,

티비, 신문, 소설, 연극, 시에서 다년간 선별한 이 시대 지성들이 사용하는 핵심단어들을 배우는 건데, 하루에 5개씩 일주일에 20개의 단어를 공부하도록 되어있다.

하루에 5개씩이면 5일이면 25개가 되어야 하는데, 왜 20개냐면 마지막 5일째에는 4일동안 배운 단어 20개를 복습하게끔 되어있기 때문이다.

 

암튼 이 책을 공부해보고 느낀, 이 책의 장점은


1. 문맥 속에서 단어를 공부한다는 점


영어공부의 최고봉은 원서읽기라고들 하는데, 그 이유가 문맥 속에서 단어를 공부해야 뉘앙스라든지 뜻 등을 파악해서 활용하기가 쉽기 때문이라고 한다. 근데 원서읽기에는 모르는 단어가 많기 때문에 쉽게 시도하기가 어려운데, 이 책은 그런 원서읽기의 장점을 가지고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6-8줄 정도의 한 단락에서 5개의 단어를 공부하도록 되어 있는데, 내용이 길지 않아서 부담감이 없다 :)

 

2. 자연스럽게 3번 반복

배울 단어를 단락을 통해 한번 보고, 예문을 통해 두번 보고, 알맞은 뜻 연결하기 문제로 세번 보게 된다!!  단락에서 미처 뜻을 파악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예문을 통해 단어의 뜻을 파악학 수 있다는 점도 좋은 거 같다. 아!!! 그리고 책의 맨 윗부분에는 새로 배우는 영단어가 맨 아래 부분에는 그 단어의 뜻이 적혀있는데, 복습시 유용하다!


3. 이디엄


개인적으로 이디엄 부분이 마음에 든다.
일주일에 4개 공부하도록 되어 있는데, 재미있는 표현들이 많아서, 공부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D

 

암튼, 시험을 위한 단어 말고,
내가 좋아하는 잡지나 소설 그리고 신문을 읽으면서 영어공부도 하고 지식도 쌓고 싶다면,
그 전 단계로 이 단어책으로 공부해보기를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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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 2014년 최신 개정판 (훈련용 소책자 + 저자 직강 음성 강의 + mp3 파일 무료 다운로드) 일본어 무작정 따라하기
후지이 아사리 지음 / 길벗이지톡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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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는 일본여행이 가고 싶어서 배우고 싶었어요. 그렇지만, 시작해야지 시작해야지 말만 하고, 차일피일 미루기 바빴었는데, 완독의 기쁨 카페에서 일무따 완독단을 모집하는 것을 보고, 신청해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답니다.일본어는 글자는 거의 아는 게 없었고, 그냥 주워들은 인사와 자기소개 한 줄 정도만이 전부인 상태로 시작을 했습니다.
영어공부를 눈으로 보고, 손으로 쓰며, 외우고, 공부했던지라, 기존의 외국어학습법에 질리는 감이 있었는데, 일무따는 소리 패턴 학습법이라고 해서 공부법이 신선해서 기대감을 가지고 공부하게 되었어요.


다행히, 히라가나를 모르는 상태로 공부를 시작했지만, 히라가나를 몰라도 공부하는데 지장이 없었습니다. 음성강의도 무료로 제공해주고, 듣는 거 위주로 공부를 하니까, 꼭 글자를 보고 읽어야만 한다는 압박감 같은 것이 훨씬 덜했습니다. 그리고, 초보자용에 맞게 책이 체계적으로 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군더더기없다는 표현이 제격일거 같네요 :)
중간중간 일본 문화에 대한 코너도 나와 있고, 한국어와 비슷한 일본어 발음을 모아 정리한 코너도 있고, 책 중간중간 요런 재미있는 코너들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
그래도 혼자 공부했다면, 1회독을 못했을거라 생각해요. 카페지기님께서 매일매일 음성파일 올려주시고, 매주 출석체크 해주시고, 또 히라가나, 가타카나 쓰기 과제도 있고, 함께 공부하는 분들도 있어서 동기부여도 되고, 격려도 받으면서 즐겁게 공부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1회독을 했다고 해도, 일무따 교재 내용을 완전히 다 마스터했다고 할 수는 없기 때문에, 다시 복습을 해야 하겠지만, 일본어공부를 시작했다는 것과 한 권의 책을 일회독했다는 거 자체가 제게는 큰 수확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권의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혼자서 본 적이 드물었기 때문에...^^;
암튼, 일무따 책은 일본어공부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에게 강추합니다~!

더불어 혼공이 힘드신 분들은 다음 일무따 완독단 모집시, 꼭 참여해 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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