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억 살 신비한 별별 우주 탐험 - 교과서 속 과학을 쉽게 알려주는
이화 그림, 정완상 글 / 성림주니어북 / 2021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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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억살 신비한 별별 우주탐험'

제목부터 아주 깜찍합니다.

다수의 그림들과 쉬운 내용으로 아주 잘 짜여진 책이었습니다.

(만화를 좋아하기에 더욱 제 취향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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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지식이 부족한 저는

아직도 아폴로 11호가 달에 간 게 맞는 지

100프로 신뢰하지 못 하고

여전히 의구심을 갖고 있습니다. 하하(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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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지구를 공전하고 있는 달에!

그것도 당시의 기술로!! 무사히 착륙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아직도 믿기지 않습니다.

심지어 대기도 없는 달에서 어떻게 속도를 줄이냐는 말이죠~오오~~(대단해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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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깊이 생각하며 읽는 책을 좋아하는 지라 어른인 저도 굉장히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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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중력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데 예전에 보았던 '영화 엘리시움'을 연상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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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수직항력이라던지 광전효과 같은

물리용어도 다수 나옵니다. 어린이들에겐 조금 생소할 거라 생각이 들지만, 요즘 어린이들은 우리 때와는 달라서 수준이 더 높을 거라는 판단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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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위성을 이용한 우주 엘리베이터'

과연 가까운 미래에 현실이 될 수 있을 지 기대해 봅니다~

하지만 저는 많은 어려움이 존재할 것으로 보고 있어요.

실제 활용하기에는 많은 장애가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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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은 태양계 행성들의 특징을 하나하나 소개하며 수성에서 해성까지 재밌게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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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전과 자전에 대한 것. 명칭에서 유래되는 특성 등 재밌는 이야기로 지루하지 않게 쉽게 풀어져 있어요. 아마 아이에게 읽어주면 아이도 재밌어 하고 읽어주는 당사자도 즐거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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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에 관한 이야기도 나오던데요,

돌이켜보면 저도 어렸을 때는 이러한 이야기에 관심이 많았네요.

달의 공전과 자전 주기는 같아서

지구에서는 언제나 달의 한쪽면밖에 볼 수 없다는 이야기, 달의 그 뒤편에는 외계인 기지가 있다는 이야기, 암스트롱이 달에 갔다가 외계인 기지를 보고 너무 놀랐다고.. 인간이 다시 달에 가지 않는 이유라는 둥ㅋㅋㅋ 순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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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현재가 너무 바빠서 신경조차 쓰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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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읽고나니 오랜만에 우주재난 영화 한편 시청하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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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허접한 서평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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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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