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개의 단상 세라 망구소 에세이 2부작
세라 망구소 지음, 서제인 옮김 / 필로우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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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이태리 느낌이지만, 1974년생 미국작가라고 합니다. (작가 나이를 알려주는게 독자입장에서는 좋아요.) 단상들 절반 지점부터 톤이 바뀌기 시작해서 더 대담하고 종종 우울해집니다. 인생사와 관계들의 아이러니를 잘 포착한 아포리즘서,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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