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해 쓸 권리 - 아티스트 웨이 글쓰기 철학
줄리아 캐머런 지음, 박성혜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글을 쓰면 마음이 정화되는 걸 알면서도, '잘 쓰고 싶다'는 욕심 때문에 첫 줄을 떼지 못하고 망설이던 날들이 많았어요. 《아티스트 웨이》의 줄리아 캐머런은 신간 《나를 위해 쓸 권리》를 통해 거창한 기술 대신 아주 단순하고 명쾌한 답을 건네요. 바로 '오늘 쓸 용기'만 있으면 누구나 쓰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에요.
완벽한 글을 쓰겠다는 부담을 내려놓고 숨 쉬듯 자연스럽게 써 내려가는 법을 일깨워 줍니다! 추천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