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록우드 심령 회사 1 - 조나단 스트라우드■ 달다■ 415page[ 별점 ] ⭐️⭐️⭐️⭐️💬죽은 자와 산 자가 공존하는 세상.해가 지면 죽은 자들이 나와 거리를 활보하고산 자들은 철문을 단단히 걸어 잠근다.그리고, 유령 사냥꾼들이 나타난다.📖유령 대행사 중 가장 적은 인원인 ‘록우드 심령 회사‘.록우드와 조지, 그리고 루시는 모두 미성년자이다.의뢰인들은 이들의 앳된 외모를 보고 미심쩍어 하지만이 셋의 조합은 아주 견고하다.강단 있는 리더 ’록우드‘몇십 년 전 자료까지 모두 찾아내어 변수를 최소화시키는 ’조지‘그리고 유령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루시‘까지.의뢰를 받아 찾아간 집에서 유령을 퇴치하다 집을 홀랑 태워먹게 된 셋.2주 안에 6만 파운드를 배상하라는 의뢰인.시기적절하게도 그 빚을 갚아줄테니 영국에서 가장 위험한 유령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달라는 회장의 제안.이들은 선택의 여지가 없이 유령의 소굴로 발을 들이게 되는데…✏️남자아이 둘, 여자아이 하나의 조합이 익숙한 해리포터를 떠올리게 했다.전체적으로 음산한 분위기라 책을 읽는 내내 어느 폐가를 돌아다니는 기분이었다.이제 넷플릭스로 넘어가 영상으로 즐겨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