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년 집사 백 년 고양이 2 ㅣ 래빗홀 YA
추정경 지음 / 래빗홀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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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냥이가 나타났다.
.
난 판타지 소설은 별로 안 좋아하는줄 알았는데
그 판타지가 완전 세로운 세계가 아닌 우리 일상이면 읽을 수 있다. (전혀 읽혀지지 않는 소설은 과감히 포기)
일상의 판타지에 추리물 거기다 고양이! 선택하지 않을수 없는 작품이다.
.
이책은 나에게 나의 일상에 판타지를 선사해줬다.
일년 넘게 돌봐온 길냥이 자매가 있었는데
한마리가 얼마전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그리고 함께 안 보이던 깜냥이가
천년집사 백년고양이 2가 도착한날 나타났다.
그리고 읽기 시작하면서 계속 보이고.
두달 가까이 안보이던 녀석이...
.
3편을 빨리 내어달라는 독자의 부탁을 작가님께 깜냥이가 전해줄꺼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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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은 왜 오해를 부를까 - 소통이 어려워 손해 보는 당신을 위한 현실 밀착 대화 공식
김윤나 지음, 고은지 그림 / 나무의마음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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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으면 이불킥할 일이 없을줄 알았는데
그래도 여전히 내말에 상처 받았을까 고민하고
그때 그렇게 말하지 말껄 후회하고
내가 넘 나자신을 우수운 사람으로 만드는것에대해 미안해하는 말 말 말 을 여전히 하며 살아간다.
귀염뽀짝한 그림들이 나에게 즐거움을 주며 쉽게 이해하게 도와주고 날 이끌어 주었다.
앞으로도 이불킥하겠지만 그 횟수를 좀 줄여보자!
북클럽 문학동네 첫 티저북
그리고 독파와 함께 읽어 나간다.
#내말은왜오해를부를까 #나무의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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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은 왜 오해를 부를까 - 소통이 어려워 손해 보는 당신을 위한 현실 밀착 대화 공식
김윤나 지음, 고은지 그림 / 나무의마음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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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먹으면 이불킥할 일이 없을줄 알았는데
그래도 여전히 내말에 상처 받았을까 고민하고
그때 그렇게 말하지 말껄 후회하고
내가 넘 나자신을 우수운 사람으로 만드는것에대해 미안해하는 말 말 말 을 여전히 하며 살아간다.
귀염뽀짝한 그림들이 나에게 즐거움을 주며 쉽게 이해하게 도와주고 날 이끌어 주었다.
앞으로도 이불킥하겠지만 그 횟수를 좀 줄여보자!
북클럽 문학동네 첫 티저북
그리고 독파와 함께 읽어 나간다.
#내말은왜오해를부를까 #나무의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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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의 함성 - 길 없는 길을 두려움 없이 가다, 친필사인 인쇄본
조국 지음 / 오마이북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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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던져 검찰 개혁을 하시려는 조국님 존경합니다. 민주화 운동중 돌아가신 친구분의 무덤에서 의지를 다지시던 모습 아직도 뭉클합니다. 결코 쓰러지지 마시고 끝까지 완주해 주십시오! 부탁드리는 마음이 무겁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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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년 집사 백 년 고양이 ㅣ 래빗홀 YA
추정경 지음 / 래빗홀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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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 집사생활 2년차
고양이 책을 지나칠수 없게 되었다.

죽어가는 고양이를 살리려고 인공호흡을 하는 순간 "천 년 집사가 돼라"는 부탁과 함께 고양이와 대화할수 있게된 고덕
오~~ 재미있오!!

그런데 이야기의 끝이 아직 먼 느낌인데 페이지수가 얼마남지 않아 뭐지? 🤔 했는데 역시나 열린결말~두근두근
.
고양이와 대화를 할수 있다면 깜냥이와 삼색이는 자매는 무슨 얘기를 할까?
"우린 육식파니깐 참치, 연어는 가져오지마"
"닭 한조각 넘 적어 좀만 더 가져와봐~"
그럴까? ㅎㅎ

"앞으로 밥 잘 챙겨줄테니 추운날씨에 잘 지내렴. 너희 덕분에 힐링되고 힘이 나! 고마워" 😊 나도 그렇게 말해주고 싶다.

#서평단 #꽃송이네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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