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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살 외계인, 지구에 오다 ㅣ 일공일삼 58
찰스 레빈스키 지음, 김영진 옮김, 흐리겔 파르너 그림 / 비룡소 / 2009년 12월
평점 :
절판
2011년에 읽었었다.
지금에서 한 번 리뷰해본다.
이 책은 기발하고 근본적인 질문을 한다.
한번 보면 반할 수 밖에 없다.
외계에서 온 아이는 499살이다. 외계인은 초능력이 있어도 평소에 갖고 있는 능력이니 자신의 능력에 대해 놀랍지도 않다.
새가 하늘을 난다고 새 자신이 뻐기지도 않지않는가?
이 아이는 능청스럽게 순박하다.
읽으면 더 지혜로와지고 더 자유로워질 거라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