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렌티 작가님 현대물 정말 재밌게 읽었는데 이런 동양풍 배경도 너무 잘 쓰시는것 같아요 여기에서도 남주가 대단한 집착에 자기 위주라서 여주가 갈수록 안타깝기도 했지만 무거운 피폐로 흐르는 분위기가 정말 흥미진진했습니다 몰입감 있는 전개도 좋았구요 외전까지 있어서 마무리까지 마음에 들었고 표지도 예쁘네요 너무 재밌게 봤어요
간만에 보는 동양풍인데 읽으면서 너무 감동이고 좋았어요 유백의 매력이 진짜 멋지고 점점 빠져드네요 계략남으로써 완벽하고 여주도 당차고 사랑스러운데 절절한 사랑이 표현되어서 단숨에 읽을 정도로 흡입력 있구요 3권 쯤으로 더 보고 싶었지만 외전이 있어서 다행이고 정말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