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든든한 명랑쌤의 레시피 이번에도 알차고 유용한 내용들로 꾸며져 있네요 집밥을 자주 하게 되고 요리에 관심이 생기면서 여러 요리책을 보게 되는데 자주 먹게되는 집밥이 의외로 제일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는 맛이기에 엄마가 해주던 맛이 그립기도 하고 매번 맛도 조금씩 달라지기도 하는데 명랑쌤 비법으로 배울수 있어서 좋습니다 한 그릇에 담긴 정성어린 밥요리 만드는 것은 간단해도 너무 먹음직스러워요 배우고 싶었던 영양가득 솥밥 요리와 별미 면요리까지 잘 활용해보고 싶습니다
너무 기다렸던 춈춈 작가님의 신작 짧은 편인데도 알차고 재밌었어요 연하남의 매력이 잘 그려져서 읽는내내 설레고 흥미진진했습니다 주인공들 케미도 좋고 깔끔하네요 장편으로 또 만나보고 싶고 외전도 나온다면 읽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