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이 병원으로 의사들만 나오는 이야기는 처음이라 흥미롭게 읽었어요 두 커플이 나오는데 모두 개성이 강하고 매력있었네요 작화 스타일도 마음에 들고 캐릭터들 보는 재미도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한 커플은 귀염귀염하고 한 커플은 오해로 복잡하지만 술술 읽히네요 무겁지 않게 스토리에 적당히 유머코드도 있어서 유쾌하기도 해서 좋았습니다 단권으로만 보기에는 아까워서 연작이 나오면 나중에 보고 싶네요 가볍게 볼만했어요
직접 영상을 만들고 편집하는 일이 쉬운 일이 아닌데 독학으로 쉽게 배울 수 있어서 유용하네요 예전부터 추천받았던 키네마스터라서 관심이 갔는데 혼자서도 책을 통해서 기본기부터 필요한 지식을 배울수 있어요 초보의 눈으로는 컨텐츠 제작하는 것이 무리라고 생각되어서 크리에이터에 관심이 있어도 부담스러울것 같아서 시작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을것 같아요 어려운 프로그램이 아니고 평소에 궁금했던 점도 해결해보면서 유튜브에 올리는 방법까지 잘 나와있어서 필요했던 정보들이 가득하네요 평소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이라 접근성도 편리하고 간단하게 시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좋아서 연습해보면서 좋은 영상 만들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