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유혹
심쿵 / 더로맨틱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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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이지만 깔끔하고 가볍게 보기에 괜찮았어요 주말의 연인도 봤어서 태하 다시보니 반가웠구요 남주가 집착하지만 다정한 스타일이라서 귀엽게 느껴지고 보기 좋았습니다 서로에게 딱 맞는 두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달달해서 부담없이 읽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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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탕녀 밀릿타
포포친 / 서설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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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작가님은 처음인데 독특한 느낌이었어요 남주들이 하나도 아니고 악마라는 소재도 신선했구요 각각의 캐릭터가 헷갈렸는데 조금 더 개성이 드러났으면 좋았을 것 같기는 합니다 비슷한 작품들 읽다가보니 이런 설정들이 흥미로웠구요 여주도 마냥 소극적이지 않아서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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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나쁜 자식
안정은 지음 / 마롱 / 201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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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파물이고 생각보다는 잔잔한 편이었어요 제목에서처럼 얼마나 나쁜 남주이기에 마음으로 읽었거든요 해강이 살짝 안쓰러워서 남주가 더 절절했으면 했지만 부담없이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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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카약 세계숲 그림책 8
니나 레이든 지음, 멜리사 카스트리욘 그림, 이상희 옮김 / 소원나무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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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낯선 곳으로의 여행을 떠나며 세상을 만나는 이야기가 시련과 어려움에 처하기도 하고 여러 사건들이 생기지만 아이와 기린이 서로 힘을 합쳐서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는 과정들이 따뜻하게 그려집니다 두 사람의 앞에 무엇이 다가올지 모르지만 바다 위에서 노란 카약을 타고 보내는 특별한 시간들이 잊지 못하도록 흥미진진해보여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예쁘고 편안해보이는 일러스트와 시를 통해서 상상력에 빠져 순수한 마음으로 즐겁게 읽을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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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끝은, 분명 세계의 끝과 닮아 있다. - 카니발 플러스
아마사와 나츠키 지음, TOROCCHI 그림, 정혜원 옮김 / 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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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잊지 못하는 소중했던 주인공을 과거와 교환노트로 다시 이어지는 둘의 마지막 이야기가 애틋하게 느껴지네요  첫사랑의 아픈 기억이 특별한 소재와 함께 따뜻하고 감동적으로 볼수 있어서 좋습니다 과거와 현재를 번갈아가면서 점점 흥미로워지고 언제나 믿고보는 아마사와 나츠키글이라서 잔잔하지만 따듯한 여운이 있어서 감동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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