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선녀님 선녀님
차한나 / 문릿노블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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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가 사슴이라니 귀엽고 신선하게 느껴졌어요. 동양풍 분위기에 가볍게 보기 좋았습니다. 간만에 이런 남주 스타일도 굉장히 매력있고 훈훈하네요 그냥 여주에 대한 마음만 착하게 키워온 수줍은 록수가 적극적인 선녀와 만나 빠르게 진행이 됩니다. 둘이 케미가 좋고 잘어울려요. 짧은게 아쉬웠지만 깔끔하게 볼수 있어서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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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카레 모두의 레시피 4
나카가와 히데코 지음 / 맛있는책방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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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가족들이 주기적으로 먹어줘야하는 음식중에 하나가 카레라서 제목부터 

너무 마음에 들고 공감이 갔습니다. 

카레만큼 익숙하고 모두가 편하게 먹을수 있는 음식도 없다고 생각해요. 

별다를것 없이 간단하고 쉬운 레시피인데도 만들어놓으면 따듯한 밥과 함께 

뚝딱하고 금방 만들어먹을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레토르트 즉석식품도 정말 잘나와있지만 만들어먹는 카레맛을 따라올수가 없지요. 

야채나 고기 과일같은 재료만 넣어서 먹었는데 여기에 나와있는 카레 레시피는 

그동안의 카레에 대한 고정관념을 바꿀만한 그런 색다르고 댜양한 음식이네요.

세계 다른 나라에서 먹는 카레는 비슷하면서도 조금씩 개성과 특색이 느껴지는 

레시피를 알아보는 것도 흥미진진합니다. 

단순한 요리가 아니라 술안주로도 또다른 음식으로 변할수 있다는 것도 놀라워요. 

히데코 선생님의 요리는 이전 시리즈부터 믿을수 있고 기대가 큰데 

카레에 대한 것도 이렇게 다양하게 소개해주셔서 감사하네요. 

좋아하는 카레의 여러 모습을 만나고 나니 오늘 한끼는 간절하게 카레가 생각이 납니다.  

특별한 모두의 카레, 평범하고 일상적인 날에는 새로운 카레로 만들어 먹는것도 

즐거운 일이 아닐까 싶네요. 

요즘 집밥에 관심이 많아지는데 히데코 선생님의 팁도 배우면서 천천히 모두 따라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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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GL] 후회를 빌려서 타락으로 갚습니다 한뼘 GL 컬렉션 36
짭잘짭 / 젤리빈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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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보기에 전개도 빠르고 잘봤어요 초반부터 흥미로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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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토끼야, 오늘 밤엔 문을 열어 둬
묘묘희 / 델피뉴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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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귀엽고 분위기가 달달해서 읽기에 편했어요 친구사이 좋아해서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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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토끼야, 오늘 밤엔 문을 열어 둬
묘묘희 / 델피뉴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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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너무 귀여워서 일단 마음에 들었고 스토리도 소꿉친구물이라서 보기 좋았어요. 달달한 분위기를 예상했는데 작가로 나오는 여주의 고충을 남주와 함께 하면서 편안하게 읽힙니다. 여주가 완전 순수하기보다는 신문에 광고까지 낼 정도로 엉뚱한 면이 있는게 매력이네요. 남주는 속마음을 숨기고 스위트피 옆에 있어주는데 자기 여자는 나름대로 챙겨왔다는게 아주 귀여웠어요, 두 사람의 귀여움에 빠져서 즐겁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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