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누군가에게 성공했다는 표현을 쓸 때는 `성취`와 비슷한 의미로 사용하곤 합니다. 좋은 학교에 들어가거나, 큰돈을 벌거나, 남들이 선호하는 직장에 취직하거나, 심지어 조건이 그럴 듯한 배우자와 결혼할 때도 성공이라는 말을 쓰지요. 과연 그럴까요? 저는 성공과 성취는 다르다고 감히 결론내립니다. 그 차이는 `행복`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성취하더라도 행복하지 않다면 과연 그런 성취를 성공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꿈과 열정을 잃지 않는다면 패배가 아니다.
자신이 정말 원하는 공을 던져야 진짜 좋은 투수가 된다. p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