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아니어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있다면 그것을 열심히 하면 된다고는 생각한다. 그러나 현실에서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어린 시절부터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아이는 몇 되지 않는다. 그러니 아이의 취미나 특기를 찾아서 응원해주고 지원해줄 수도 없다. 그래서 답답하다. 나도 그랬다. 그러니 보편적으로 공부에 매달릴 수밖에 없다. - P32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노력할 때 여러 가지 어려움들을 부딪히게 된다. 그중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무엇일까? 바로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다. - P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