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재의식 - 좋은 생각,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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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나이를 들어가면서 나보다 나이가 많아 보이는 사람들의 얼굴을 보게 되었다.
얼굴이 예쁘고 못생이고가 아니라
어떤 사람은 정말 얼굴이 편안해 보이고 안정되어 있고
어떤 사람은 항상 화나보이고 불만이 가득해 보이고 고생을 많이 한것처럼 보인다.
내가 5~60대가 되고 더 나이를 먹게되면 나는 어떤 모습일까?
20여년간 회사생활을 했다.(현재는 살림 중)
뒤돌아 보면 인간 관계와 업무를 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지만 정작 경력이라고 내세울만한 것을 만들지 못한것 같다. 요즘 미래에 대한 고민이
많긴 하다. 아이가 지금은 엄마의 보살핌이 필요하다고 느껴 집에 있긴 하지만 몇년 후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많이 생각한다.
책에는 40대는 인생의 반환점이며 인생은 바뀔 수 있다고 했다. 그리고 성장도 할 수 있다고 한다.
그러기 위해서 해야할 여러가지가 나와있는데 인간관계 능력을 구축하고 돈과 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 등등 일일이 열거하기엔 너무
공감되는 내용이 많이 나와 있다.
책을 보면서 정말 공감이 되는 부분도 많았고 앞으로 마음가짐을 달리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특히 잠재의식에 관한 내용 중 내가 어떻게 의식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 상대방에서 어떻게 생각할지 다시한번 생각해 볼 기회가 되었다.
나도 다른사람이 나에게 얘기할 때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얘기하는지 눈에 보일 때가 많은데 왜 그사람은 나처럼 생각할거라고 생각을 못했는지
내가 참 어리석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머리속에 긍정적으로 좋은 기억을 집어넣을 수 있도록 하고 본심으로 사람들을 대할 수 있도록 가까운 곳에 적어두고
머리속으로 계속 기억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그럴 수록 내가 행복해지고 성공할 수 있으며 우리아이와 그외 사람들에게도 좋은 모습으로 다가갈 수
있으니까. 그리고 다른사람을 바꾸려고 하기보단 나 자신을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글처럼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쉽지 않다는 것을 알지만 강한 의지와 각오를 갖고 계속 끈기있게 노력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