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사랑 - 나답게 헤어지고 나답게 다시 사랑하면 돼
조니워커 지음 / 허밍버드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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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선택은 늘 나로부터 시작되었다.

내가 믿는길, 나 다운길.
수많은 선택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고,
그렇게 만들어진 나를 아낀다.
그래서 이번 선택 역시 나를 믿고 당당히 가 보기로 한다.
그와 손을 잡고, 설령 이 끝이 사랑이 아니라 해도.


🔖
나 자신에게도 다짐해본다.
다시, 시작해보자고,
그 끝이 결국 또 이별이더라도 사랑의 시작을 두려워 하지말자고.







정말 한 자리에서 완독하는일이 드물다 못해, 거의 없던 일이었는데
어쩜 이렇게 술술 읽히다못해 앉은자리에서 완독해버렸네?
덤덤하게 풀어놓고 있는 남의 일기장을 한장 한장 보고있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원래 남의 이야기에 그렇게 관심이 가고, 재미가 있기 마련이죠.

처음볼때는 잘 못 느꼈는데, 소제목 아래로 마음의 날씨로
 해, 달, 비, 비구름, 해구름을 지나
빈하트가 나오고, 드디어 꽉찬 하트가 마무리 되는걸 확인했는데,
그 기호만 봐도 마음이 말랑말랑 해집니다.



#다시사랑 #조니워커 #허밍버드
#주간심송 #주간심송챌린지


🎁
해당 도서는 주간심송 챌린지에 당첨되어
허밍버드출판사로부터 선물받은 도서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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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오늘이 왔어
오진원 지음, 원승연 사진 / 오늘산책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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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쁜표지와 제목부터 오늘에대해서 생각해는것이 첫인상이었는데, 지금 읽고있는 오늘은 그 첫인상에더해 마음을 울리는 문장들과 사진으로 한장한장 소중하게 다음장을 기대하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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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사랑 - 나답게 헤어지고 나답게 다시 사랑하면 돼
조니워커 지음 / 허밍버드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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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상처받을수 있다는걸 알고있지만 괜찮다는 글귀가 참 단단하신분이구나. 이혼과 다시 사랑의 이야기도 말하기도 다시 시작하는건 어려운일인데, 그과정을 다시 시작하시는 그 이야기를 응원하며, 기대하며 설레임을갖고 읽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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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번 구경남 네오픽션 ON시리즈 28
채강D 지음 / 네오픽션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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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구일무 ; 공 하나에 최선을 다할 뿐 다음은 없다

한국 프로야구 역사가 나로 인해 바뀌고 있다.부진했던 슈퍼스타즈의 부활이 그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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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번 구경남>이란 책을 보는 순간 이건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마구 들었던. 월요일을 제외하고 저녁 6시 30분만 되면 만나는 친구같은

공놀이를 주제로 쓰여진 책이라 단숨에 눈길에 갔으며, 추천사는 무려 우리 팀 쿠주장님께서 남겨주셨으니.

"1982년 야구장에서만 누릴 수 있던 치열한 고군분투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소설을 읽는 내내 '구경남'과 내가 함께 경기를

뛰었다면 얼마나 흥미로운 게임이 펼쳤을지 궁금했다." 그 시절의 치열했던 고군분투의 야구이야기와 회귀물의 만남이라 기분이 6시 30분인!




자네가 줄 수 있는 게 하나있어.

거기 그 반지 있잖아

그걸 주면 돼. 그럼 원하는 걸 가질 수 있어.

노숙자 K


책 제목인 18번 구경남 선수는 한때 잘 나갔던 10승 투수였지만, 나이가 들면서 제구도 체력도 약해지는 와중에 불미스러운 일로 팀에서 방출까지 되어버린. 그렇게 방출되어 미국에서 제 2의 야구인생을 꿈꾸지만 그마져도 쉽지 않은 와중에, 어느 술집에서 우연히 누군가에게 우승반지를 건네게 되고, 그 후로 눈을 떴을땐 1982년 한국이다. 지금은 존재하지 않지만 삼미슈퍼스타즈를 소재로 한듯한 무진슈퍼스타즈의 입단하게 된 구경남이 어떻게 미래의 실패를 거울삼아 원하는 바를 이룰수 있을지와 과거와 현재가 얽혀있는 미스터리를 어떻게 풀어갈지를 생각하면서 소설속에 빠져들어갔던


수 입장에서 정말 무서운 타자가 누군지 알아?

어떻게든 공을 맞히는 타자야.

거기에 공을 골라내는 눈까지 있으면

투수는 저절로 도망가고 싶어지거든.

언젠가 다들 중요한건 출루라는 것 알게 될 거야.

결국 1루로 나가야 이길 수 있으니까.



공보는 눈까지 있는 타자는 정말 좋은타자이지. 

암만~ 그렇고 말고. 하면서 추임해 넣으면서 읽고있는 야빠가 여기있어요.

이미 한번의 실패를 겪었기에 최선을 다해 투구를 하면서 시즌을 보내고 있는데, 이런 썩을! 

승부조작의 오더가...!아니 미래에서 승부조작이슈로 팀 벤치클라이닝도 일어나고 퇴출까지 되는데, 여기서 또 승부조작오더 ㅎㅈㅁㄹ!!



드디어 올랐다. 1982년의 마운드.

그라운드에서 가장 높은 곳.

그라운드의 무덤이라고 불리우는 곳.

어떤 투수들은 그 무게감 때문에 스스로 무너지기도 했다.

마운드는 외로운것이다.

오로지 타자와의 일대일 승부만 존재했다.

그곳에서 끌려 내려갈 때의 비참한 기분은 투수 자신밖에 모른다.



야구는 종종 인생에 비유되곤 하는데, 지난간 일을 지나간대로 미련을 갖지말고 다음을 위해 매순선을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메세지가 스포츠를 떠나 우리 삶에서도 적용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이 메시지가 담겨있는 그 시절 뜨거웠던

그라운드위의 이야기를 읽는데, 왠지 내일은 애틋한 마음으로 우리팀 야구경기를 보게 될둣 합니다.

스토리가 어렵지 않아 야구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도 부담없이 볼수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야구용어가 함께 덧붙임으로 있었으면 조금 더 쉽게 읽을수 있었을듯 하답니다.






출판사로 부터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책서평 #18번구경남 #장편소설 #채강D #네오픽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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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영어명언 필사 200 - 챗GPT 인공지능이 엄선한
챗GPT.Mike Hwang 지음 / 마이클리시(Miklish)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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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영어명언 필사 200>은 저자가 그 챗GPT를 활용해서 만들어낸 영어 학습서로, 영어 필사를 통해 영단어와 영어 독해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책 페이지에 있는 QR 코드를 인식하면 리스닝공부를 할수있도록 이동되는데 음성 파일을 내려받을수 있어 두고두고 들을수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았네요.

책의 활용방법이 제시되어있었는데,

QR 코드를 인식해서 원어민 음성을 확인하고

영어 원문을 읽고 해석해고, 오른쪽에 필사한다.

반복해서 읽으면서 암송하고, 더 좋은 명언을 선택한다.


이 활용방법으로 1-200가지의 명언을 듣고 읽고 쓰면서 유독에 마음에 와 닿은 구절은


TOP24.

A journey of thosand miles begins with a single step.

1000마일(1609km)의 여행도 단 한번의 발걸음으로 시작된다

TOP49.

The way to get started is to quit talking and begin doing.

시작하는 방법은 말하기를 그만두고 행동에 옮기는 것이다.

TOP94.

ldentify your number one priority and reserve your best time for it!

첫번째 우선순의를 파악하고 그것을 위해 가장 좋은 시간을 둬라!


마음에 와닿은 명언들을 필사할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해당도서는 주간심송 챌린지에 당첨되어 북로망스 출판사로부터 선물받은 도서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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