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는 종종 인생에 비유되곤 하는데, 지난간 일을 지나간대로 미련을 갖지말고 다음을 위해 매순선을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메세지가 스포츠를 떠나 우리 삶에서도 적용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이 메시지가 담겨있는 그 시절 뜨거웠던
그라운드위의 이야기를 읽는데, 왠지 내일은 애틋한 마음으로 우리팀 야구경기를 보게 될둣 합니다.
스토리가 어렵지 않아 야구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도 부담없이 볼수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야구용어가 함께 덧붙임으로 있었으면 조금 더 쉽게 읽을수 있었을듯 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