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회사를 10배로 키워주는 회계사가 있습니다! - AI시대, 99% 기업이 모르는 폭발 성장 설계도 하이 아웃풋 10
서정민.서정무 지음 / 라온북 / 202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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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꼼꼼히 읽으면서 따라올 수 없는 나만의 길을 AI를 활용하여 설계해 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AI기술을 잘 활용하여 보이지 않는 성벽을 구축하는 힘은 회사의 발전과 자신의 발전을 10배 이상으로 끌어올려 줄 것이란 확신이 들게 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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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든 일이든 타이밍은 중요하기에, 막걸리를 담글 때 알맞은 시기를 맞추면 은은한 단맛과 청량한 탄산이 살아나지만 오래 두면 금세 식초가 되어버리고 밥을 지을때도 모든 타이밍이 잘 맞을때 비로소 고슬고슬한 밥이 완성되는 것처럼, 우리 모두는 이미 알고있다. 조금 일찍만 시작했어도 정말 좋았을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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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우리는 후회도 많이 하는 사람인데, 우리는 이미 AI시대를 살고 있으며 앞으로 엄청난 변화를 받아 들어야 하는 시대가 되었음으로 솔직히 '정신차려'라고 말해주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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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대에 상당히 똑똑하다는 회계사들도 AI시대 흐름에 맞추어 많은 노력을 하는데, 넋 놓고 일만 하다가는 노후도 잘 못챙기게 될까봐 너무 두려워 지기도 하지만, 이 책은 상당히 '팩트폭격'되는 지혜와 지식을 알려주며, 역시 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이 아니기에, 함께 동반자로서 전문가들을 곁에 두는 것은 보다 안전하고 빠른 굴곡없는 길을 안내해 준다는 사실도 깨닫게 된다. 법인전환부터 스톡옵션까지 10배 스케일을 키우고 싶다면 꼭 읽어봐야 할 우리 어른들의 필독서라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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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머리보다 중요한 눈치 사용 설명서 - 마음의 벽을 넘어, 배려로 완성하는 직장생활
가와하라 레이코 지음, 송해영 옮김 / 한가한오후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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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의도로 한 말이더라도 결국 변명처럼 들릴 수 있다는 점과 ‘눈치’라는 단어가 단순히 분위기를 살피는 기술이 아니라는 것~ 저자가 말하는 눈치는 상대의 공간을 존중하는 ‘영역’의 기술이며, 다른 사람의 장점을 주변에 적극적으로 알리는 것이라는 말에 상당히 공감이 된다.

눈치라는 단어에서 주는 부정적인 느낌이 아닌, 긍정적인 요소로서 눈치는 결국 관계를 매끄럽게 한다는 사실과 서로가 편안한 환경을 만드는 지혜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이 책은 신입사원들에게는 필독서가 되어야 할 만큼 상황에 대한 지혜를 알려주고, 일상에서 바로 쓸 수 있는 구체적인 센스또한 겸비할 수 있게 길잡이가 되어준다. 인생 전반적으로 사랑받는 방법을 알게 되는 느낌이다. 작은 인사와 짧은 격려, 질문의 방식, 그리고 말의 어투 하나까지도 모두 배려의 표현이라는 점을 깨닫게된다. 특히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바꿔야 할 점을 분명히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사회초년생의 필독서가 되어야만 하는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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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잃은 너에게
진분홍 지음, 송하나.김민 그림 / 휴앤스토리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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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쓸모 없는 것은 없다고 저자는 말해줍니다. 그저 아이처럼 슬픔과 시련 좌절에 빠져있는 잿빛을 한 누군가가 있다면 묵묵히 있는 그대로 바라봐주고 응원해 달라고 말합니다. 왜 그 단순한 진리를 알면서도 실천을 못하는 걸까요? 책이 참 아름답고 잔잔하며, 별과 같이 은은하게 빛내주는 소장하고 싶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자는 알까요? 얼마나 이 책이 가진 가치가 실로 엄청 클것이라는 사실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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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사용법 - 내 몸의 조화로운 건강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김동규 지음 / 라온북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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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책은 우리 집_한의사 한분의 주치의가 계셔서 옆에서 편하게 말해주는 느낌입니다.

책이 너무나 쉽고,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질병에 대해 원인부터 말씀을 해주시니 지금까지 한의원, 병원들 다니면서 1분컷 30초컷처럼 진료받았던 그 어떤 의사들 보다 나은 느낌을 받습니다. 무언가를 물어보고 싶어도 눈치보여서 질문도 못했었는데, 답답한 궁금증이 많이 풀리는 느낌이 들어 참 편안하게 읽었습니다.

앞으로 이 책으로 인해 한의학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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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서점 북두당
우쓰기 겐타로 지음, 이유라 옮김 / 나무의마음 / 202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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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쓰메 소세키( 일본 근대를 대표하는 소설가 )의 고양이.


쿠로가 자신의 기억을 찾으면서 기억을 다듬고 왜 글을 쓰는가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하는 과정을 그린 판타지 소설로, 북두당은 평범한 곳이 아닌 기타호시(책방주인) 주술적 공간으로 고양이들의 일상과 에피소드가 끊임없이 이어진다. 판타지 소설 답게 환생으로 시작하여 기억을 담아낸 글로 기괴함이 아닌, 인간에게 바치는 헌사의 의미로 확대시킨 소설로 판타지 소설답게 독자로 하여금 다양한 가지와 뿌리로 생각을 이끌어내는 특별한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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