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날 이리 아끼니 난 더 이상 바랄 것도 없다.
"앞으로도 당신이 누굴 좋아하던 나도 같이 그 사람을 좋아할 것이고, 싫어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나도 당신을 따라 그 사람을 미워하겠소."
"어떤 문제는 본인에게만 물어볼 수 있는 게 있죠. (…) 만약 다른 사람이 알면 의미가 없어지는 거예요."
ㅋㅋㅋㅋㅋ
온 몸이 입이라도 말을 못하겠다.
어떤 성상을 보았고 어떤 명운을 보았든 간에 그 일이 실제가 되기 전까진 거짓과 같다 하셨습니다! 실제가 되지 않고 지난 하루는 그저 거짓으로 남겨두어야 할 하루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