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럽게 읽히는 편. 이런 소재를 다룬 책이 별로없으니 희소가치 있음. 그런데 요즘 책들은 왜 다 이런 구성인지.
잘 모르는 일이 생겼을 때 그저 마음 속에 간직하는 사람은 분명 좋은 사람임에 틀림없다. - P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