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히 여기지 않는다’는 것밖에는, 뭔가를 소중히 할 방법이 없다.
진짜 배고픈 건 그 녀석들이다. 어떻게 하면 도울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도울 수 있을까? - P27
어릴 때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카루타를 계속하는 녀석은 많지 않다. 계속 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친구다. - P156
혜택 받은 사람의 순진무구한 <사악함>이 너에게도 있다는 걸 자각하지 그래. - P34
프로가 아니어도, 직업으로 삼을 수 없어도, 그 애에게 카루타가 있어서 다행이야. - P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