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순간, 손체는 그 친우가 수년 동안 고집 부렸던 것을 이해할 수 있었다. 이 세상에 저러한 인물을 보았으니, 과연 천지로 하여금 저 사람을 위해 빛을 발하게 하고 싶었을 것이다. - P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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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그저 한 걸음 앞으로 나가는 것만으로도 이후의 모든 것이 천지가 뒤바뀌듯 바뀌는 경우도 있는 것이다. - P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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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지금, 그는 그녀 뒤에 서서 그녀가 비틀거리며 혼자 걷는 것을 보고 있었다. 그녀는 홀연히 깨달았다. 그녀가 겪어온 모든 고통은, 그에게 의심받는 고통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 P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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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관사복 10
묵향동후 지음, 고고 옮김 / B-Lab / 2022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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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반파자구계통>에 실망했으나 충성심을 버리지 않길 잘 했구나. 애니메이션 다음 시즌들이 속속 나와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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