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하야후루 26
스에츠구 유키 글 그림 / 학산문화사(만화) / 2015년 6월
평점 :
절판


굉장하구나, 눈초롱이는.
그 정도까지 자기와 <다르다>고 생각하면서도,
<분하다>고 여길 수 있으니까. - P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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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하야후루 25
스에츠구 유키 글 그림 / 학산문화사(만화) / 2015년 4월
평점 :
절판


나만한 나이가 되면,
젊은 사람이 잠시 멈추는 건,
씨앗을 심고 있는 것처럼 보이거든. - P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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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윈란이 늘 동경하던 삶이었다. 두 사람이 짝을 이루어 살면서 말이 없다고 상대를 탓하지도, 성가시게 하지도 않으며 매일 상대의 꽁무니를 쫓아다니거나 잔머리 따위 굴리는 일 없는 삶. - P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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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당장 자기 일도 잘 헤아리지 못하면서 세상 귀신의 존재 여부를 신경 쓸 시간이 있다니, 황당하지 않습니까? - P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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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조쯤이야 잃어도 별일 아니지만 굶어 죽는 건 큰일이니까." - P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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